SPC해피쉐어 캠페인은 해피포인트 어플리케이션(이하 해피앱)에 소개된 어려운 이웃의 사연에 고객이 응원 댓글을 남기거나 이를 SNS에 공유하면 일정 금액을 SPC행복한재단이 대신 기부하는 프로그램이다. 2017년부터 3만 5천여명의 고객과 함께 한부모가정 27곳(77명)에게 총 6천여만원을 지원했다.
이번 캠페인은 지난해 11월 26일부터 한달 간 저소득 한부모가정의 의료비를 지원하기 위해 진행됐으며, 5천여명의 고객들이 참여해 총 1천만원의 기부금이 적립됐다.
SPC행복한재단은 11일 오후 서울 마포구에 위치한 한부모가족복지시설협회 사무국에서 임은희 한국한부모가족복지시설협회장, SPC그룹 김범호 부사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기부금 전달식을 갖고 한부모가정 4곳에 기부금을 전달했다.
SPC행복한재단 관계자는 “수많은 사람들이 함께 힘을 보태는 응원에 한부모가족들이 조금이나마 힘을 얻기를 희망한다”며 “앞으로도 복지사각지대에 놓여 있는 소외계층을 지원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해피앱’은 1,000만명 이상이 이용하는 SPC그룹의 멤버십 서비스앱으로 SPC그룹 브랜드들의 다양한 혜택과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으며, 이러한 강점을 활용해 고객참여형 사회공헌 캠페인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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