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웍스의 이번 ‘iF 디자인 어워드’ 수상작인 디지털 엑스레이 디텍터 신제품 ‘VIVIX-S V 시리즈’는 디지털 영상 정보 변환 기술을 통해 엑스레이로 촬영한 이미지를 컴퓨터로 전송하는 의료영상전송기기다.
‘VIVIX-S V 시리즈’는 기존 제품 대비 내구성을 강화하고 무게를 줄여 제품 안정성 및 사용자 편의성을 높였다. 또한 디텍터 상태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는 OLED 디스플레이를 장착하는 등 사용자 중심 디자인 설계를 도입했다.
뷰웍스 관계자는 “2018년 VIVIX-S 1417N 모델의 수상에 이어 올해 VIVIX-S V 시리즈가 수상작으로 선정돼 기술력뿐 아니라 디자인적 가치를 인정받았다”며 “글로벌 의료기기 시장에서 입지를 공고히 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혁신적인 제품을 출시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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