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서울중앙지법 사무분담표에 따르면 오는 24일자로 정 교수 재판이 진행 중인 형사합의25부에 김선희·임정엽·권성수 부장판사가 새로 배정됐다.
기존에 형사합의25부를 이끌던 송인권 부장판사는 이번 인사로 서울남부지법으로 이동한다. 배석판사인 김택성 판사도 서울가정법원으로 자리를 옮기게 됐다. 여기에 주심을 맡았던 김선역 판사까지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20부 배석판사로 옮기면서 해당 재판부는 3명 모두 교체 수순을 밟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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