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아 그라치아 치우리가 디자인한 디올 아이코닉 백인 미니 북 토트는 카모플라주 버전과 아이코닉 디올 오블리크(Dior Oblique) 캔버스 버전으로 출시됐다. 디올의 아이덴티티를 상징하는 크리스챤 디올(Christian Dior) 시그니처가 장식되어 있는 미니 북 토트는 그래픽적인 곡선으로 색다른 매력을 발산하며 새로운 머스트 해브 아이템으로 주목 받고 있다.
디올 미니 북 토트는 이탈리아의 공방에서 제작된 라지 및 스몰 사이즈의 디올 북 토트와 마찬가지로 탁월한 디올 아뜰리에의 노하우를 기반으로 완성된 3-D 자수장식으로 입체적인 매력을 자아낸다. 또한 미니 북 토트는 ABCDior 서비스를 통해 맞춤 제작이 가능하다.
한편, 디올 여성 컬렉션의 새로운 에센셜 라인으로 거듭날 디올 미니 북 토트는 가수 리한나와 배우 겸 모델 안젤라 베이비 등 셀러브리티들의 아이템으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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