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른미래당, 대안신당, 민주평화당 등 호남을 기반으로 하는 3당이 24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관 245호에서 열린 수임기관 합동회의에 참석, 손학규 바른미래당 대표가 목을 축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