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전소니의 맑고 깨끗한 매력이 담긴 래쉬 2020 S/S 선글라스 광고 캠페인 '미 타임(ME TIME)'은 오직 나만을 위한 휴식 같은 하루를 표현했다. 레트로한 분위기의 공간 속에서 진행된 이번 촬영은 아침부터 저녁까지 전소니의 꾸며지지 않은 팔색조 매력을 감각적인 스타일링과 무드로 담아냈다.
래쉬의 2020 S/S 선글라스 뮤즈 전소니는 4월 방송 예정인 tvN 드라마 화양연화를 통해 상반기 안방 극장을 찾아갈 예정이다.
한편 래쉬의 2020 S/S 선글라스 컬렉션은 공식 홈페이지와 정식 딜러샵을 통해 만나볼 수 있으며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소식을 빠르게 접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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