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청주시 도심상권활성화추진단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과 관련해 자율공동방역을 하고 있다. /사진=뉴시스

28일 군인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진자가 25명에서 26명으로 늘었다. 감염을 피하기 위해 격리한 인원은 1만명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국방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기준 군 내 코로나19 확진자는 26명으로 전날(25일)보다 1명 늘었다. 추가 확진자는 공군 간부(충북 청주)이다.

26명 중 군별 확진자는 육군 15명, 해군 2명(해병 1명 포함), 공군 9명이다.


코로나19 확산 차단을 위해 격리된 인원은 9990명이다. 보건당국 기준 격리자는 820명, 군 자체 기준에 따른 예방적 격리자는 9170명이다.
※코로나19 의심 증상 발생시에는 ‘국번없이 13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