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부위원장은 지난 지방선거 낙선, 지역위원장 탈락 등의 시련을 딛고 밀양·의령·함안·창녕 지역위원회 사무국장을 맡아 험지에서 민주당의 뿌리를 내리는데 공헌하며 농촌총각으로서 지역을 일구고 있다.
김 부위원장은 이날 출마의 변을 통해 “‘총각’은 청년세대를, ‘농촌’은 지역균형개발, 자치분권을 말한다”며 “농촌총각인 자신이 청년과 지역균형발전, 자치분권을 위한 적임자”라고 주장했다.
그는 30대 기수론을 외치며 서울 동대문을 지역구 출마 채비를 마친 장경태 전국청년위원장과 지난 총선에서 비례대표로 국회에 입성한 정은혜 의원을 거론하면서 “그들처럼 십여 년의 오랜 당 생활을 하지는 않았지만 당의 청년 조직을 두루 거치며 청년의 아픔을 함께하고 청년 관련 정책개발에 힘써왔다”고 강조했다.
김 부위원장은 “당선가능성이 비교적 어려운 비례대표 20번을 받는게 목표”라면서 “험지인 밀양·의령·함안·창녕 지역구에서 민주당을 더 알리는 초석으로 삼으며 청년과 지역균형발전을 위한 디딤돌이 되고자 한다”고 밝혔다.
김 부위원장은 부산 동성고 재학 당시 총학생회장으로 부산시 144개 고등학교 연합을 결성해 교육청에 운동권 학생으로 낙인이 찍히는 등 특이한 이력을 지녔다.
김 부위원장은 경남 창녕이 본적이며 고교 졸업 후 유학길에 올라 싱가포르국립대 경영학 석사를 졸업하고 스탠다드차타드은행 두바이, 아부다비 지점에서 심사역으로 근무했다. 1만여명의 회원을 둔 UAE한인회 사무총장, 총무이사를 역임했다.
김 부위원장은 “당선가능성이 비교적 어려운 비례대표 20번을 받는게 목표”라면서 “험지인 밀양·의령·함안·창녕 지역구에서 민주당을 더 알리는 초석으로 삼으며 청년과 지역균형발전을 위한 디딤돌이 되고자 한다”고 밝혔다.
김 부위원장은 부산 동성고 재학 당시 총학생회장으로 부산시 144개 고등학교 연합을 결성해 교육청에 운동권 학생으로 낙인이 찍히는 등 특이한 이력을 지녔다.
김 부위원장은 경남 창녕이 본적이며 고교 졸업 후 유학길에 올라 싱가포르국립대 경영학 석사를 졸업하고 스탠다드차타드은행 두바이, 아부다비 지점에서 심사역으로 근무했다. 1만여명의 회원을 둔 UAE한인회 사무총장, 총무이사를 역임했다.
그는 현재 세계대학평가 관련, 한국 교육부가 가장 많이 인용하는 영국 QS에서 한국과 일본 대표를 맡아 한국의 대학교 경쟁력 강화에도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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