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은 이날 "차질 없는 마스크 공급을 위해 관계 부처와 긴밀하게 공조해 안정적으로 물량을 확보하고 확보된 물량이 신속하게 공급되도록 전사적인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마스크 공적 판매처 중 하나인 농협은 지난달 27일부터 전날까지 4일간 마스크 총 279만개를 공급했다. 지난달 27∼29일에는 서울·경기 지역을 제외한 전국에 102만개를 공급했고 전날인 1일에는 서울·경기·인천 지역에 177만개를 공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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