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교안 대표(오른쪽)가 2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관 245에서 열린 미래통합당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이날 황 대표는 "코로나19와 관련 신천지에 엄중히 요청한다, 허위보고나 비협조는 절대로 해서는 안 되는 일”이라며 "모든 사실관계를 빼놓지 않고 제출해야 한다","그렇지 않으면 정부의 강제 조치는 불가피한 상황이며, 국민의 분노와 실망을 감당하기 어려울 것이기 때문"이라고 첫 비판 발언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