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금호산업에 따르면 최근 개최된 시공사 선정 총회에서 전체 조합원 260명 중 144명의 동의를 얻어 최종 시공사로 선정됐다.
금호산업은 영동건설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이 사업에 참여했다.
효성새사미 재건축 사업은 인천 계양구 봉오대로 441(효성동) 일대 1만5034㎡를 대상으로 용적률 266.91%를 적용한 지하 2층~지상 24층 공동주택 7개동 424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조성하는 프로젝트다.
금호산업 관계자는 “시공역량을 총동원해 어울림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조합에서 보여주신 신뢰에 걸맞은 최고의 아파트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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