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재철 미래통합당 원내대표(왼쪽)가 5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376회국회(임시회) 제8차 본회의에서 인터넷전문은행 설립 및 운영에 관한 특례법 일부개정법률안이 부결되자 더불어민주당 이인영 원내대표에게 항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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