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 마스크 업체인 웰킵스 홈페이지를 배껴 사기를 친 일당을 경찰이 수사 중이다. /사진=뉴스1

유명 마스크 업체인 웰킵스 홈페이지를 베껴 사기를 친 일당을 경찰이 수사 중이다.
서울 강동경찰서는 최근 웰킵스 홈페이지를 똑같이 만들어 소비자를 속이고 대금만 입금받은 일당을 잡기 위해 수사를 진행 중이라고 6일 밝혔다.
경찰은 지난 2일 가짜 사이트가 등장했다는 첫 신고를 받고 사이트를 바로 차단했으나 3, 4일에도 연이어 가짜 사이트가 나왔다고 설명했다.

경찰 관계자는 "현재 가짜 사이트는 모두 차단한 상태"라며 "해당 사건에 대한 수사를 계속 진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의심 증상 발생시에는 ‘국번없이 13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