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가 6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추가 확진자 3명에 대한 동선을 공개했다.
확진자 1명은 수지구 동천동 굿모닝힐 5차에 거주 중이며 서울 금천구가 근무지다.
또 다른 확진자 2명은 부부이며 수지구 상현동 쌍용 2차에 거주한다. 남편은 지난달 24일부터 이달 6일까지 분당제생병원에서 입원 중으로 동선이 없고, 부인은 간병을 위해 병원에 상주해있던 것으로 전해졌다.
※코로나19 의심 증상 발생시에는 ‘국번없이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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