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건설취업포털 건설워커에 따르면 대형건설사와 중견건설사들의 경력사원 채용에 한창이다.
대림산업은 플랜트 설계 담당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분야는 플랜트건축설계, 계장설계, 공정설계, 배관설계, 설계HSE, 소방설비설계, 장치설계 등이며 이달 19일까지 회사 홈페이지에서 입사지원하면 된다. 자격요건은 ▲학사이상, 관련 전공자 ▲분야별 경력 충족자 ▲영어 어학능력 우수자 우대 ▲관련 자격증 소지자 우대 등이다.
계룡건설도 경력사원을 뽑는다. 모집분야는 토목시공(공사, 공무), 환경(수질·폐기물) 등이며 오는 20일까지 회사 홈페이지에서 입사지원하면 된다. 지원자격은 ▲분야별 경력 충족자 ▲관련 자격증 보유자 우대 등이다.
이테크건설도 각 부문별 경력사원을 뽑는다. 모집부문은 경영, 법무, 플랜트, 엔지니어링 등이며 오는 11일까지 회사 홈페이지에서 입사지원하면 된다. 응시자격은 ▲부문별 경력 충족자 ▲어학능력 우수자 우대 ▲관련자격증 소지자 우대 등이다.
시티건설의 경력사원 모집분야는 토목이며 입사지원서는 건설워커에서 다운받아 작성한 뒤 오는 12일까지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응시자격은 ▲관련학과 전공자 ▲기술사 자격증 소지자 우대 등이다.
이밖에 ▲양우종합건설(16일까지) ▲KCC건설·KR산업(20일까지) ▲한신공영·고려개발(31일까지)등도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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