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업계가 각 부문별 경력사원을 뽑는다. /사진=이미지투데이
중국 우한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에도 건설업계의 채용소식이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9일 건설취업포털 건설워커에 따르면 대형건설사와 중견건설사들의 경력사원 채용에 한창이다.

대림산업은 플랜트 설계 담당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분야는 플랜트건축설계, 계장설계, 공정설계, 배관설계, 설계HSE, 소방설비설계, 장치설계 등이며 이달 19일까지 회사 홈페이지에서 입사지원하면 된다. 자격요건은 ▲학사이상, 관련 전공자 ▲분야별 경력 충족자 ▲영어 어학능력 우수자 우대 ▲관련 자격증 소지자 우대 등이다.


계룡건설도 경력사원을 뽑는다. 모집분야는 토목시공(공사, 공무), 환경(수질·폐기물) 등이며 오는 20일까지 회사 홈페이지에서 입사지원하면 된다. 지원자격은 ▲분야별 경력 충족자 ▲관련 자격증 보유자 우대 등이다.

이테크건설도 각 부문별 경력사원을 뽑는다. 모집부문은 경영, 법무, 플랜트, 엔지니어링 등이며 오는 11일까지 회사 홈페이지에서 입사지원하면 된다. 응시자격은 ▲부문별 경력 충족자 ▲어학능력 우수자 우대 ▲관련자격증 소지자 우대 등이다.

시티건설의 경력사원 모집분야는 토목이며 입사지원서는 건설워커에서 다운받아 작성한 뒤 오는 12일까지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응시자격은 ▲관련학과 전공자 ▲기술사 자격증 소지자 우대 등이다.


이밖에 ▲양우종합건설(16일까지) ▲KCC건설·KR산업(20일까지) ▲한신공영·고려개발(31일까지)등도 경력사원을 모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