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2명 추가 발생했다. /사진=뉴시스

인천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2명 추가 발생했다.
9일 인천시에 따르면 이날 오후 7시30분쯤 계양구 박촌동과 미추홀구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각각 1명씩 발생했다. 

인천시는 현재 거주지 인근지역을 방역작업 중이며 역학조사를 통해 동선 파악 후 각 구청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하겠다고 밝혔다.

※코로나19 의심 증상 발생시에는 ‘국번없이 13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