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구로구에 따르면 이 지역 주민 7명이 이날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들은 지난 8일 확진 판정을 받은 노원구 9번째 확진자(56·여)의 직장이 있는 신도림동 코리아빌딩 11층에서 근무했던 것으로 조사됐다.
구는 역학조사가 완료되는대로 구 홈페이지에 세부사항을 공개할 예정이다.
※코로나19 의심 증상 발생시에는 ‘국번없이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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