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7년 시작된 CIO 100 어워즈는 매년 1회 세계 주요 기업과 기관, 단체들을 평가해 높은 사업가치를 창출한 100개 회사를 수상자로 선정한다.
CIO 심사위원들은 심사대상 기업 혹은 기관이 각 산업군에서 얼마나 혁신적인지, 해당 혁신이 조직에 어떤 영향과 사업성과를 가져왔는지 등을 평가한다.
삼성물산 관계자는 “건설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디지털 혁신을 주제로 통합 건설안전관리 시스템을 구축해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위험요소를 사전에 차단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고 설명했다.
한편 올해 CIO 어워즈 수상자로는 GE, JP 모건, 맥도널드 등의 글로벌 기업들이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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