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 차관은 이날 오후 김포공항 상황실에서 인천·김해·제주·청주·대구 등 주요공항을 화상으로 연결해 각 공항의 방역대응체계를 점검했다. 이어 승객을 접촉하는 직원들에게 마스크와 손 소독제 등 개인 위생용품을 차질 없이 보급해줄 것을 강조했다.
손 차관은 국제선 면세점 등을 방문, 코로나19 여파로 인한 민생현장의 어려움을 듣고 지원방안을 검토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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