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역력에 대한 관심은 건강기능식품 매출 증가로 확연히 나타난다. 이베이코리아는 1월19일부터 지난 3일까지 건강기능식품 매출이 10% 증가했다고 밝혔다. 홈플러스도 2월 한달간 홍삼 판매(260%)가 급증하고 비타민(67%), 유산균(21%) 판매도 증가했다고 밝혔다.
면역력을 키울 수 있는 클로렐라, 홍삼, 프로폴리스 등이 함유된 건강기능식품에 이목이 집중됐다.
대상웰라이프의 ‘클로렐라 플래티넘’은 대상의 60년 무균순수배양 기술로 만든 국내산 클로렐라 건강기능식품이다. 국내 최초 면역 기능성 인증을 받아 국내 클로렐라 시장 점유율의 70% 이상을 차지하고 있다. 배양 노하우가 담긴 클로렐라 원말 95%와 클로렐라 추출물 5%를 원료로 사용해 클로렐라 성분을 100% 섭취할 수 있다.
‘클로렐라 플래티넘’은 엽록소 함량이 125mg이며 종합 비타민 기능을 더해 비타민 12종, 미네랄 11종, 식이섬유, 필수아미노산 9종 등 총 45가지 영양소를 한 번에 섭취할 수 있다. 최근 신제품 ‘클로렐라 플래티넘(135g)’을 출시해 공식 쇼핑몰에서 15일까지 9,900원 사전예약 판매를 진행 중이다.
대상웰라이프의 '면역엔 클로렐라'는 면역력 증진에 도움을 받을 수 있는 건강기능식품이다. 간편하게 클로렐라를 섭취할 수 있도록 한 번에 먹을 양 만큼의 정제 개수를 스틱 포에 담아 출시해 편의성을 높였다. 면역엔 클로렐라는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인정한 1일 섭취 기준 총 엽록소의 최대 섭취량인 150mg을 함유했다. 오는 19일 GS MY SHOP에서 1시 6분부터 1시 26분까지 20분간 면역엔 클로렐라 10개 구성을 특별가에 판매한다.
대상웰라이프 관계자는 “최근 면역력의 중요성 대한 인식이 확산되면서 관련 제품이 주목을 받고 있다”며 “면역력 증진 기능성 인정을 받은 클로렐라 제품도 판매가 늘어나고 있어 제품 수급에 문제 없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전했다.
고려은단 헬스케어의 ‘면역비타민’은 영국산 비타민C 1000mg에 국내산 6년근 홍삼과 정상적인 면역 기능에 필요한 아연까지 함유된 건강기능식품이다. 여기에 제품이 공기중에 노출되는 것을 막아주는 알루알루(ALU-ALU) 패키지로 햇빛과 습기에 약해 변색되기 쉬운 비타민C를 안전하게 보호한다.
KGC인삼공사의 ‘정관장 홍삼정 에브리타임’은 국내산 6년근 홍삼농축액에 정제수만 넣어 휴대와 섭취가 간편하도록 만든 제품이다. 스틱형으로 이뤄져있어 언제 어디서든 홍삼 섭취가 가능해 젊은층은 물론 중장년층에게까지 골고루 인기를 얻고 있다.
세노비스의 ‘프로폴리스 스프레이’는 면역력은 물론 언제 어디서나 입속 상쾌함을 유지시켜 준다. 입은 미세먼지나 일상에서 유해한 바이러스가 몸 속으로 들어가는 관문으로 입속 항균력을 높여줄 경우 유해 물질 차단에 도움을 준다. 특히, 이 제품은 플라보노이드 함량이 6mg으로 프로폴리스를 활용한 구강 스프레이 중 해당 성분이 가장 높은 편에 속한다.
아모레퍼시픽 바이탈뷰티의 ‘녹차에서 온 유산균’은 유기농 녹차에서 유래한 프로바이오틱스 건강기능식품으로 장내 환경을 위해 특허받은 녹차 유래 유산균과 6종의 복합 프로바이오틱스를 엄선해 담아냈다. 필수 미네랄인 아연, 생균의 먹이인 프리바이오틱스와 녹차 식이섬유도 함유해 유산균의 체내 증식과 정상적인 면역 기능 유지에 도움을 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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