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인영 원내대표(오른쪽 세번째)가 12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관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회의실에서 열린 정책조정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이날 이 원내대표는 "코로나 19 사태를 극복하기 위해 각 상임위에서 심사했던 추경 증액 사항이 약 6조3천억에서 6조7천억원 규모로 최소한 이 정도의 증액이 반드시 반영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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