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일우의 달고나커피 레시피는 ‘커피가루 2스푼, 설탕 2스푼, 뜨거운 물’을 넣고 저은 후 걸죽해지면 얼음과 우유가 든 컵에 넣어 완성시키는 방식이다.
그는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 마카오편에서 소개해드렸던 달고나커피”라며 “요즘 SNS를 뜨겁게 달구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정일우가 만드는 달고나커피, 400번이 아니라 체감상 4000번 저어 만드는 그 커피”라고 말했다.
정일우는 "'편스토랑' 마카오편에서 소개해드렸던 달고나커피. 요즘 SNS을 뜨겁게 달구고 있네요"라며 "정일우가 만드는 달고나커피. 400번이 아니라 체감상 4000번 저어 만드는 그 커피 맞습니다"라고 글을 남겼다.
앞서 정일우는 KBS2 '편스토랑'에서 한 카페에 방문해 달고나 커피를 마셨다. 당시 종업원이 거품을 만들자 정일우는 "학교 앞에서 팔던 달고나 같다"고 말해 '달고나 커피'라는 이름이 붙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