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 테라타워 영통 투시도. /사진=현대엔지니어링
현대엔지니어링이 12일 ‘현대 테라타워 영통’ 지식산업센터 견본주택을 열고 분양 일정에 들어간다.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신원로 250번길 15에 들어설 단지는 지하 2층~지상 15층, 연면적 약 9만6946㎡ 규모로 지어진다. 3개동으로 조성되며 지식산업센터, 기숙사, 뉴트로 라이프 상업시설도 조성된다.

‘현대 테라타워 영통’이 들어서는 영통구 일대는 삼성디지털시티를 비롯해 다수의 협력업체가 위치해 있어 업체간 교류가 용이하고 이동시간이 짧아 효율적 기업 운영이 가능하다. 약 3만4000명의 임직원이 삼성디지털시티 내에 근무하고 있어 배후수요도 풍부하고 삼성전자 기흥·화성 캠퍼스, 수원 일반산업단지 등도 가까워 대기 수요가 풍부하다.


교통 여건도 뛰어나다. 지하철 분당선 영통역이 인근에 위치해 대중교통 이용이 편리하며 2026년에는 인덕원-동탄 복선전철 원천역도 개통할 예정이라 교통 여건은 더욱 향상될 전망이다. 또 용인-서울고속도로, 경부고속도로, 영동고속도로 등의 접근도 용이해 기업 업무 교류는 물론 원활한 물류 이동도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