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당이 13일 4·15총선을 위한 비례대표 후보 접수를 마감하고 첫 공천관리위원회 회의를 진행한다.
이승훈 국민의당 대변인은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가 끝난 뒤 기자들과 만나 "오늘 오후 5시쯤 총선 공관위 첫 회의가 있다. 공관위 비례대표 후보 신청은 오늘까지"라며 "조만간 선대위(선거대책위원회)도 구성될 것으로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 대변인은 비례대표 지원자 수에 대해 "어제부터 많이 오고 있다. 오늘 최종적으로 많이 올 것 같다. 참여와 관련 오늘 공관위 첫 회의 때 발표든 어떤 형식이든 멘트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국민의당은 대구에서 의료봉사 중인 안철수 대표의 당무 복귀를 요청한 상태다.
이 대변인은 "안 대표가 대구에서 당무로 복귀하는 문제 논의도 있었다. 다음주부터 총선 후보자 추천 등 여러 문제가 있어 당무로 복귀해야 하는 것 아닌가 요청이 있었다"고 말했다.
또 "안 대표가 복귀하더라도 자가격리나 코로나 검사 등으로 시민들 불편이 있을 수 있다"며 "공식 선거운동이 2주 정도 남아 복귀를 요청했더니 안 대표도 그런 부분을 이해한다고 했다. 대구가 정상화하는 길목에 있다고 보고 이런 점도 고려해 서울 당무 복귀 문제에 대해 얘기했다"고 전했다.
이 대변인은 "안 대표가 대구에서 당무로 복귀하는 문제 논의도 있었다. 다음주부터 총선 후보자 추천 등 여러 문제가 있어 당무로 복귀해야 하는 것 아닌가 요청이 있었다"고 말했다.
또 "안 대표가 복귀하더라도 자가격리나 코로나 검사 등으로 시민들 불편이 있을 수 있다"며 "공식 선거운동이 2주 정도 남아 복귀를 요청했더니 안 대표도 그런 부분을 이해한다고 했다. 대구가 정상화하는 길목에 있다고 보고 이런 점도 고려해 서울 당무 복귀 문제에 대해 얘기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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