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이틀째 100명대를 유지하면서 확산세가 둔화되고 있다.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는 13일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가 전날 같은 시간보다 110명 증가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국내 코로나19 확진자는 총 7979명이다.
격리해제된 확진자는 510명으로 전날보다 177명 늘었고 사망자 수는 1명 증가한 67명을 기록했다.
지역별로는 대구와 세종이 61명과 17명으로 가장 많았다. 서울은 13명이 확진 받았다. 그 뒤는 ▲경기 7명 ▲경북 4명 ▲인천 2명 ▲울산 2명 ▲대전 2명 ▲충남 1명 ▲부산 1명 등이었다.
한편 지난 1월3일부터 이날 0시까지 확진자를 제외하고 코로나19 검사를 받은 사람 수는 24만8647명으로 전날보다 1만3649명 늘었다. 검사자 중 22만2728명은 검사 결과 음성이 나왔고, 나머지는 검사 중이다.
지역별로는 대구와 세종이 61명과 17명으로 가장 많았다. 서울은 13명이 확진 받았다. 그 뒤는 ▲경기 7명 ▲경북 4명 ▲인천 2명 ▲울산 2명 ▲대전 2명 ▲충남 1명 ▲부산 1명 등이었다.
한편 지난 1월3일부터 이날 0시까지 확진자를 제외하고 코로나19 검사를 받은 사람 수는 24만8647명으로 전날보다 1만3649명 늘었다. 검사자 중 22만2728명은 검사 결과 음성이 나왔고, 나머지는 검사 중이다.
※코로나19 의심 증상 발생시에는 ‘국번없이 1339'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