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위촉된 인물은 ▲강승철 3D융합산업협회 실장 ▲강태욱 법무법인 태평양 변호사 ▲이형구 브릿지경제신문 편집국 부국장 ▲정여주 한국교원대학교 교수 ▲천혜선 미디어미래연구소 미디어경영 센터장 등이다.
이들은 게임산업, 여성, 청소년, 문화콘텐츠 등의 분야에서 전문성을 인정받아 방송통신심의위원회, 전자정보통신진흥회, 청소년 상담복지개발원, 한국게임산업협회, 한국언론진흥재단의 추천을 통해 선정됐다.
게임물관리위원회는 게임물의 등급분류에 관한 사항을 심의하기 위한 기구로 총 9명으로 구성되며 위원장을 제외한 나머지 위원은 모두 비상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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