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서 임영웅은 지난 14일 방송된 '내일은 미스터트롯' 최종 순위 발표에서 영예의 진(眞)을 차지했다. 영탁은 선(善), 이찬원은 미(美)를 받았다. 특히 전국민적인 인기를 끈 오디션 프로그램인 만큼, 세 사람의 출연만으로도 큰 화제를 모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후 '미스터트롯'은 14일 생방송을 특별 편성해 최종 집계 결과를 발표했다. 발표 결과 임영웅이 1위에 해당하는 영예의 진을 차지했다. 이어 영탁이 선, 이찬원이 미에 이름을 올렸다.
한편 임영웅, 영탁, 이찬원이 출연하는 'TV조선 뉴스9'는 이날 오후 9시 방송된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