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한국토지신탁에 따르면 대신증권과 총 200억원 규모로 체결된 이번 계약은 전체 발행 주식의 약 4.7% 규모(13일 종가 기준)이며 계약기간은 2년이다.
한국토지신탁 관계자는 “불확실한 대내외 환경 속에서 적극적으로 주가를 관리해 안정화하고 주주가치 제고를 도모하기 위한 방안”이라며 이번 계약체결의 배경을 설명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시대리포트]2030의 '참정권 시위'는 사회적 변화 신호탄인가?
[시대리포트]2030은 갈등과 분열의 진영논리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
[시대리포트]2030의 독자적 정치세력화는 가능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