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인영 원내대표가 17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관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회의실에서 열린 원내대표단-상임위 간사단 연석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이날 이 원내대표는 코로나 19 대응 예방과 관련해 "소규모 집단감염에 대한 철저한 대비가 중요하다", "국민의 불편이 크지만 4월 초까지 다시 한번 사회적 거리두기에 나설 것을 요청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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