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광주 쌍동지구 아파트 조감도. 사진=한라
한라는 1975억원 규모의 ‘경기 광주 쌍동지구 아파트 공사’를 수주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경기 광주 초월읍 쌍동리 300-5번지 일대에 지하 3층~지상 22층 전용면적 62~84㎡ 아파트 1108가구와 부대복리시설을 짓는 공사다. 오는 5월 착공과 분양을 거쳐 2023년 입주 예정이다.

단지는 경강선 초월역과 가까워 판교역까지 4정거장, 신분당선 판교역에서 환승하면 강남역까지 50분대에 이동할 수 있다. 또 자녀의 통학을 위해 출입구 주변에 통합버스 승차장 및 대기공간을 만들고 인접한 쌍동초(예정)와 단지 사이의 보행자 전용도로도 조성될 예정이다.


한편 단지명은 광주 초월역 한라비발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