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과 LA가 공공장소까지 폐쇄하는 셧다운에 돌입했다.

미국의 최대 도시인 뉴욕과 로스앤젤레스가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식당과 클럽, 극장 등 공공장소를 전격 폐쇄했다. 지진이나 허리케인 등 천재지변 상황이 아닌데도 공공장소를 대거 폐쇄하는 것은 미국에선 사상 처음 있는 일이다.

일부 은행에서는, 해당 은행도 BCP체제(재난 발생시 비지니스 연속성을 유지하기 위한 방법론)를 검토중이다.

또한 뉴욕 증시가 하루만에 다시 급락세로 돌아서며 이달 들어 네번째 서킷브레이커(주가가 급락할 때 주식 매매를 일시 정지하는 것)가 발동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