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계룡건설에 따르면 ‘남공주일반산업단지’는 총 73만1905㎡ 규모로 조성되며 기계장비, 전자, 자동차부품, 의약, 화학 등 10여개 산업군의 기업이 들어설 예정이다.
‘남공주일반산업단지’는 계룡건설과 공주시가 총 1032억원을 투입해 함께 진행하는 사업으로 높은 안정성을 확보된 것이 특징이다.
또 산업단지 바로 옆 남공주 나들목(IC)을 통해 천안논산고속도로, 대전당진고속도로 이용이 수월하다. 이를 통해 세종시 및 대전시까지는 30분이면 접근 가능하며 단지 10km 거리에 KTX공주역이 자리해 타 지역 이동과 진입이 수월하다.
한편 단지 분양가는 3.3㎡당 60만원대로 저렴해 인근 세종시 및 대전시 등의 고분양가 산업단지를 대체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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