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중구 교보빌딩 DB손해보험에서 확진자 1명이 추가 발생했다. /사진=뉴스1

대구 중구 교보빌딩 DB손해보험에서 확진자 1명이 추가 발생했다. 이에 21개 컨택트센터(콜센터) 누적 확진자는 73명에서 74명으로 증가했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20일 대구시청 정례브리핑에서 “DB손해보험은 24일 최초 확진자가 발생한 이후 8일까지 폐쇄하고 방역 조치했다. 그러나 어제 확진자 1명이 판정을 받아 밀접접촉자 4명을 자가격리 조치하고 현재 상세 역학조사를 하고 있다”고 말했다.

DB손해보험에서 확진자가 발생하며 대구 내 컨택트센터 21개 확진자는 총 74명으로 증가했다.


또 권 시장은 “KT요금수납센터 한 개소가 추가로 폐쇄해 68개 중 40개 컨택트센터가 운영중단에 동참했다”고 설명했다.

※코로나19 의심 증상 발생시에는 ‘국번없이 13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