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교안 미래통합당 대표가 23일 서울 여의도 국회 228호에서 열린 중앙선거대책위원회 첫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이날 황 대표는 미래한국당과의 갈등과 관련해 "최근 우리 당과 한국당에서 몇 가지 씁쓸한 뉴스를 접했을 것이다, 더 강해지는 혁신과 커지는 통합 과정의 부득이한 성장통으로 생각해달라"며 "이제 4.15 공천을 마무리하고 승리로 가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