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드 자우림의 보컬 김윤아가 텔레그램 'n번방' 사건과 관련된 범죄자들에게 마이크를 쥐어주지 말라고 밝혔다.
김윤아는 지난 25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범죄자에게 서사를 부여하지 말라"는 글이 적힌 사진을 게재하며 이같이 말했다.
공개된 글은 약 1만명이 좋아요를 표시하며 누리꾼들의 큰 호응을 받았다.
'n번방' 사건은 텔레그램 비공개 대화방을 만들고 미성년자를 비롯한 여성의 성착취 영상이 촬영, 공유된 사건이다.
앞서 걸스데이 혜리와 배우 이다인, 정려원, 이유비, 엑소 백현, 2PM 멤버 겸 연기자 준호, 래퍼 딘딘 등이 텔레그램 'n번방' 사건에 대한 처벌을 촉구하는 목소리를 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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