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창흠 LH 사장. /사진=뉴시스 김근현 기자
변창흠 한국토지주택공사(LH) 사장은 본인과 가족이 소유한 재산을 6억487만원으로 신고했다.
26일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관보에 게재한 재산등록사항에 따르면 변 사장은 서울 서초구 방배동에 전용면적 129.73㎡ 아파트 한 채를 소유 중이며 금액은 5억9000만원이다.

변 사장이 소유한 차량은 2014년식 소렌토며 예금은 2억794만원이다. 변 사장은 2억757만원 상당의 은행 채무도 갖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