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C녹십자는 지난 25일 경기도 용인 본사에서 개최된 제51기 정기 주주총회를에서 이 같이 26일 밝혔다.
허은철 GC녹십자 대표이사는 “GC녹십자는 매출 성장과 지속적인 연구개발 투자를 통한 미래가치 창출을 이어갔다”라며 “기본과 원칙을 중시하는 정도 투명경영을 실천하겠다”고 전했다.
GC녹십자는 주주총회에서 ▲재무제표 승인 ▲허은철 사장의 사내이사 재선임 ▲남궁현 전무의 사내이사 신규 선임 ▲이춘우 서울시립대학교 경영학부 교수의 사외이사 신규 선임 ▲이사·감사 보수한도 안건도 각각 원안대로 의결했다.
같은날 GC는 제54기 정기 주주총회를 진행했으며 ▲김석화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교수의 사외이사 신규선임을 승인 ▲이사·감사 보수한도 안건도 각각 의결했다.
GC녹십자엠에스는 ▲안은억 사장을 사내이사로 재선임 ▲윤동현 상무와 김유신 상무의 사내이사 신규 선임 ▲혈액백사업부 분할계획 등을 승인했다.
이번 주총에서 GC녹십자는 1주당 1000원의 배당액을 결정했으며, GC는 보통주와 2우선주는 1주당 325원, 1우선주의 경우 1주당 330원을 각각 배당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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