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시(시장 정하영)가 오는 4월1일부터 29일까지 2020년 ‘김포 맛 집’ 신규업소를 모집한다.

김포시, 특색있는 '김포 맛 집' 지정·운영. / 사진제공=김포시
'김포 맛 집'은 특색 있는 맛 집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과 수요를 충족하고 김포시 먹거리의 맛과 멋, 독창성, 정통성을 갖춘 음식점을 발굴해 외식산업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2016년부터 지정·운영되고 있다.

26일 시에 따르면 올해는 김포시의 평화정책에 부합해 평화누리길 관광지 주변 음식점(대명항~문수산성~애기봉~전류리 포구 주변 음식점)을 우선 선정할 예정이다.
신청자격은 김포시에서 영업신고를 한 후 1년이 경과된 일반·휴게음식점과 제과점이며 다방, 편의점·PC방 내 휴게음식점, 기존 레시피를 제공받는 가맹점업소는 신청자격에서 제외된다. 


자세한 사항은 김포시 홈페이지(고시공고, 2020년 '김포 맛 집' 신규업소 선정 모집 공고)에서 확인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