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강동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1명 추가 발생했다.
27일 강동구청에 따르면 상일동 고덕아르테온에 거주하는 22세 여성이 이날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 여성은 지난 25일 프랑스에서 귀국했다. 입국 당시 증상은 없었고 전날(16일) 강동구보건소에서 코로나19 검사결과 양성 판정을 받았다.
보건당국은 A씨를 국가지정병원인 서울의료원으로 이송했으며, 확진자 가족 등 접촉자에 대한 자가격리와 검사도 진행 중이라고 전했다. 확진자 자택과 그 주변에 대한 방역·소독은 즉시 실시하겠다고 덧붙였다.
※코로나19 의심 증상 발생시에는 ‘국번없이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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