접수 및 평가 일정은 기존 4월3일에서 17일로 2주간 연기된다.
국토부 관계자는 "사회적 거리두기가 진행되는 가운데 지자체와 주민이 사업계획 작성 등 준비 과정에서 곤란한 상황이 발생할 수 있어 연기를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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