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미 국토부 장관. /사진=머니투데이
국토교통부는 지난 2일 공고해 진행 중인 2020년 소규모 재생사업 선정과 관련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지속된 확산으로 인해 접수 및 평가 일정을 연기한다고 30일 밝혔다.
접수 및 평가 일정은 기존 4월3일에서 17일로 2주간 연기된다.

국토부 관계자는 "사회적 거리두기가 진행되는 가운데 지자체와 주민이 사업계획 작성 등 준비 과정에서 곤란한 상황이 발생할 수 있어 연기를 결정했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