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광호 한화건설 사장. /사진=한화건설
최광호 한화건설 대표이사 사장이 지난해 9억2800만원의 연봉을 수령했다.
31일 한화건설에 따르면 최 사장의 연봉은 급여 5억5400만원, 상여는 3억7400만원이다.

한화건설의 기본급에 대해 “임원보수규정에 따라 직무·직급(대표이사), 근속기간, 리더십, 전문성, 회사기여도 등을 종합적으로 반영해 기본급을 매월 2800만원씩 지급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직책수당은 기본급의 25%인 총 8400만원을 매월 700만원씩 지급하고 역할에 따른 급여인 역할급은 매월 800만원, 전년도 평가에 따른 역량급은 매월 300만원씩 지급했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