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 래미안 브랜드 필름은 ‘언제나 최초의 새로움’이라는 슬로건으로 입주민들이 래미안에서 순수한 자신만의 일상을 만끽하는 여러 순간들을 고급스럽게 담아냈다.
삼성물산은 올해가 래미안 브랜드 론칭 20주년이자 신반포15차 재건축 입찰로 5년 만에 주택 정비사업 시장에 복귀하는 해인만큼 소비자들이 래미안에 대한 기대감이 높은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삼성물산은 래미안의 신규 브랜드 필름을 통해 국내 주택시장을 선도해 온 래미안의 주거가치와 브랜드 파워를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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