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산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2명이 발생했다.
31일 경북도에 따르면 경산시청 서요양병원 입원 환자 2명이 이날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확진자는 86세 남성, 73세 여성이다.
경산시청 서요양병원에서는 지난 19일 첫 확진자가 나왔다.
이후 지난 20∼21일 전수검사에서 34명 ▲25일 5명 ▲26일 8명 ▲28일 2명 ▲29일 5명 ▲30일 1명 ▲31일 2명이 추가로 양성 판정을 받았다.
※코로나19 의심 증상 발생시에는 ‘국번없이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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