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교육청 직속기관인 시민도서관과 중앙도서관 등 2개 도서관이 코로나19 감염 확산으로 공공도서관이 임시 휴관함에 따라 지난 9일부터 자동차를 이용한 ‘드라이브 스루 안심도서대출’서비스를 시작했다.
이어, 지난 20일 해운대도서관과 구포도서관 등 11개 도서관이 도서관 입구에 대출창구를 마련하여 도보로 방문하는 이용자와 대면접촉을 최소화한 ‘안심도서대출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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