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는 4일 코로나19 확진자가 추가로 나왔다고 밝혔다. 지난달 30일 밤 2명 발생 이후 6일 만으로, 지역 누적 확진자수는 총 37명으로 늘었다.
대전 37번 확진자는 유성구 관평동 거주 20대 남성으로 지난달 31일 미국에서 입국, 검사를 받고 자가격리중 이날 확진 판정을 받았다.
시와 보건당국은 37번 확진자에 대한 보다 세부적인 사항을 오늘 오전중 자료를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