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47명 늘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7일 오전 0시 신규 확진자가 47명 증가해 국내 누적 확진자 수는 1만331명이라고 밝혔다.
완치 후 신규 격리해제자는 96명이다.
신규 확진자 47명의 신고 지역은 ▲대구 13명 ▲경기 10명 ▲서울 4명 ▲강원 2명 ▲부산 1명 ▲충남 1명 ▲경북 1명 ▲경남 1명 순이고, 검역과정 14명이다.
전체 누적 확진자 1만331명의 지역은 ▲대구 6794명 ▲경북 1317명 ▲세종 590명 ▲서울 567명 ▲충남 137명 ▲부산 123명 ▲경남 112명 ▲인천 80명 ▲강원 47명 ▲세종 46명 ▲충북 45명 ▲울산 40명 ▲대전 39명 ▲광주 27명 ▲전북 16명 ▲전남 15명 ▲제주 12명 순이고, 검역과정 324명이다.
이날 오전 0시 기준 누적 의심(의사)환자 수는 47만7304명이며, 그중 44만6323명이 음성 판정을 받고 격리를 해제했다. 검사를 진행 중인 사람은 2만650명이다.
※코로나19 의심 증상 발생시에는 ‘국번없이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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