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축주에게 에너지 성능과 실내 공기질에 대한 현황진단을 통해 문제점 파악 후 개선책을 제시해 자발적인 건축물의 성능개선을 유도하는 사업이다. 시범사업 대상으로 선정된 건축물은 에너지 성능관리 방안과 함께 건축물 공기질 개선방안 컨설팅을 받을 수 있다.
상가(연면적 5000㎡ 이하), 다가구(30세대 이하) 등 중소형 건축물이 올해 지원 대상이다. 국토부는 영유아·노약자 등 취약계층이 생활하는 건축물을 우선 선정할 계획이다.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건축물 소유자는 국토부 녹색건축포털사이트 ‘그린투게더’에서 신청서를 내려 받아 이메일이나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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