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레나 거제 장평 투시도. /사진=한화건설
한화건설이 경남 거제시 장평동 337번지 일원을 재건축하는 ‘포레나 거제 장평’의 2차분 일반분양을 진행한다.
9일 한화건설에 따르면 이번 분양은 기존 조합원들이 소유했던 97가구를 일반분양으로 전환한 것으로 로열층이 다수 포함됐다.

포레나 거제 장평은 지하 3층~지상 25층, 9개동 총 817가구 규모며 지난 1차 일반 분양에서 262가구가 일반분양 된 바 있다.


한화건설은 최근 분양가를 3.3㎡당 860만~960만원대로 크게 낮추고 중도금 30% 무이자 혜택도 제공하는 등 다양한 혜택을 통해 대부분 계약이 완료됐다고 설명했다.

이번에 공급되는 97가구 역시 할인된 분양가가 적용되며 중도금 30% 무이자 혜택도 그대로 적용된다.

한화건설은 무엇보다 기존 조합원들이 소유하고 있었던 세대라 선호도가 높은 동 및 층수가 다수 포함돼 있어 순위 청약에서 좋은 결과를 기대하다.


이번 2차 분양에서 공급되는 타입 별 가구수는 ▲59㎡A 17가구 ▲59㎡B 3가구 ▲75㎡ 12가구 ▲84㎡A 51가구 ▲84㎡B 13가구 ▲99㎡ 1가구로 구성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