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조치로 총 21개의 중소 파트너사가 임대료 감면 혜택을 받을 전망이다. 메리움은 웨딩홀과 드레스 대여, 메이크업 등 결혼식 관련 중소업체가 입점한 웨딩 복합공간이다. 입점 업체는 메리움에 매달 임대료를 납부해 왔다.
동부건설 관계자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소상공인과 중소업체의 경제적 타격이 상당하다"며 "위기를 극복하는 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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