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장군은 13일 오후3시경 기장군과 부산시, 기장경찰서 합동점검반이 해외입국자 2명이 자가격리지를 무단 이탈한 사실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오는 17일까지 자가격리해야 할 무단 이탈자는 55년생 여자와 53년생 남자로 기장군은 이들에게 확인서를 받았으며 법과 원칙에 따라 엄중 처리할 방침이다.
기장군 관계자는 무단이탈한 해외입국자 2명은 기장읍 거주자이고 기장군 관내의 전체 자가격리자는 13일 오후 5시 현재 158명(해외입국자 153명, 확진자 5명)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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